민희진 대표의 파격 제안: "256억 원 전면 포기"
📢 민희진 대표의 파격 제안: "256억 원 대신 평화를 선택합니다"
25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민희진 대표는 하이브와의 긴 법적 공방을 끝내기 위한 승부수를 던졌습니다. 최근 1심 승소로 받게 될 예정이었던 풋옵션 대금 약 256억 원을 전면 포기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입니다.
💰 256억 원, 무엇과 바꾸려 하나요?
민 대표가 거액의 자금을 포기하는 대신 하이브에 요구한 조건은 명확합니다.
모든 소송 즉각 중단: 민 대표 본인을 포함해 뉴진스 멤버, 전 어도어 직원, 외주 파트너사 등을 향한 모든 민·형사상 고소·고발 취하.
분쟁의 완전 종결: 아티스트와 팬덤이 더 이상 무분별한 잡음과 상처에 휘말리지 않도록 모든 법적 다툼을 끝낼 것을 제안.
🔥 "무대 대신 법정에 선 멤버들, 더는 볼 수 없다"
이번 결단의 가장 큰 배경에는 역시 **뉴진스(NewJeans)**가 있었습니다. 민 대표는 기자회견 도중 감정이 복받친 듯 멤버들을 언급하며 결단의 이유를 설명했습니다.
"행복하게 무대에 있어야 할 다섯 멤버가 누군가는 무대 위에, 누군가는 법정 위에 서야 하는 현실을 더는 지켜볼 수 없습니다."
그녀는 갈가리 찢긴 마음으로는 결코 좋은 문화를 만들 수 없음을 강조하며, "K-팝 산업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이 거액을 다른 가치와 바꾸기로 했다"고 덧붙였습니다.
하이브의 공식 입장이나 추가적인 소식이 들려오는 대로 발 빠르게 전해드리겠습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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